방명록

방명록

| 2004/01/05 01:08 | 덧글(23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7/10/06 01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9/12 00:17
/)/) /)/)
( ..) (.. )~♥
@>--^-------
이꽃받구 좋은하루보내세요~~♪♬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8/14 07:59
__ ㆀ● '___ ☆☆☆☆☆☆☆☆☆ ___ ● ''
__ ┏■┛___ 조용히 사알짝 ______ ┏■┛
____┛┓_____ 다녀갑니다.^_^ ____ ┛┓ 행복하세요™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4/12 22:20
.


좋은 하루 되시구요~
까치가 쏘는 행복 화살 받으세요~^^*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4/11 02:15


까치 댕겨 갑니다''''힘찬 한주 시작하세요````````쿵!!!!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4/10 12:35
 즐거운 휴일 되세요~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4/08 22:46


까치 왔다 갑니다~~^^*
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!
Commented by 까치 at 2005/04/07 01:29
◀△──‥‥‥‥Йaрру Ðaу‥‥‥‥─┐
▽▶                     │
│┌♡┐┌─┐┌─┐┌♡┐┌─┐┌─┐┌─┐ │
││행││복♡│가││득││한│♡하││루│ │
│└─┘└─┘└♡┘└─┘└♡┘└─┘└♡┘ │
│ ┌─┐┌─┐┌♡┐┌─┐┌─┐┌─┐┌♡┐│
│ ♡좋││은││하││루│♡돼││세♡│요││
│ └─┘└♡┘└─┘└♡┘└─┘└─┘└─┘│
│                      ◀△ 
└ ─┬‥‥‥‥Йaрру Ðaу‥‥‥‥─ ▽▶
Commented by 하림맘 at 2005/04/08 17:56
까치님
친구 신청해 주셔서 감사해요.
직업특성상 봄부터 초여름까지 바쁘답니다.
블로그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
친구님들에게 안부에 말도 남기지 못한답니다.
자주 찾아가지 못해도 이해해 주세요
Commented by 수채화 at 2005/03/12 23:17
안녕하세요...하람맘님.....^^*
친구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
오늘은 너무 추워 겨울옷을 다시 찾았어요
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
늘...즐거움주는 이웃이되길 바래요.....^^*
Commented by 하림맘 at 2005/03/20 12:02
제가오히려...
요즘 바븐일들로 정신없네요.
조금 한가해지면 자주 뵙기로 해요....!
Commented by ch2312 at 2005/03/08 13:01
안녕하세요?

연료비가 무척 부답되시죠?

제가 수입판매하는 무연괴탄(갈탄)을 소개합니다.
질도 좋고 값도 저렵합니다.
가격은 1톤에 25만원(배달료포함), 이정도 량이면 2달 정도 사용합니다.

주물난로도 제작공급하오니 저렴한 주물난로를 설치하여 분위기 좋은 펜션을
만드세요 ^^*

www.gutmart.com
Commented by 도시애들 at 2004/12/27 16:52
혹시 진해사는 하림이 맞는지 궁금해서..ㅎㅎㅎ
맞다면 하림이 아빠는 잘계신지...
Commented by 아나키스트 at 2004/11/02 09:16
시작은 작게


"지금 여기에서,
지금 가진 것으로,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라."
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들 정도로 높게 잡으면
실패할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. 그렇기 때문에
작은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다.
하나하나 성취할 때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의욕이 샘솟는다.
성공하는 기분을 느껴라. 놀랍도록 의욕이 넘칠 것이다.



- 킴벌리 커버거의 《당당한 내가 좋다》중에서 -

즐거운 하루 되세요 *^^* 친구님 잘지내시져...
Commented by 白琶 at 2004/09/29 22:45
이별한 날

글/조길현

사랑에
이별離別한 날은 탓도 많고
트집도 많습니다

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
그것이 이별의 전부인줄 알았습니다

믿을 수 없는 그 말
그 말은 생 거짓말

네가 내 눈에서 멀어진 날이
까마득한 낮과 밤이 지나고
또 저물어 가고 있는데
아직도 나는 너를 버리지 못해

내 가슴에 너를 묻어두고
떠나지 못하게 서성이게 하는 거지
왜 내 마음을 사로잡고
널 그리워 기다리게 하는 거니
너는 가고 없는데 말이다
◀ 이전    다음 ▶